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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출근 인사에 황당한 표정 짓는 고양이 “지금 뭐라고 했냥?”

[노트펫] 집사가 출근 전 인사를 하자 고양이는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두 발로 섰다.

아무리 바빠도 고양이 남매 ‘몽이’와 ‘별이’에게

인사는 꼭 하고 나갔기에 이 날도 어김없이 인사를 하려고 했다는 집사 윰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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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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