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새 장난감 꺼내들자 ‘발 번쩍’ 장난감에 진심인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10일, 5:45 오후 [노트펫] 집사가 새 장난감을 꺼내들고 가지고 놀고 싶냐고 묻자 고양이는 앞발을 번쩍 들어 올리며 간절함을 어필했다. 집사 우선 씨는 쉬고 있는 고양이 ‘베니’와 놀고 싶어 관심을 끌어보려고 했지만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못 미더운데..” 언니 집사의 발톱 깎기 실력 의심하는 고양이 쥐를 쫓아 인간 세계에 들어온 고양이 美 광견병 우려에 중국 등 113개국 개 수입 중단..한국은 빠져 서울서 고양이 코로나19 확진..가족 전원 확진에 고양이도 브레멘, 사회복지시설·보호소에 배변패드·고양이 모래 기부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에 ‘냥리둥절’ 아깽이..”집사가 날 속이다니”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