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새 장난감 꺼내들자 ‘발 번쩍’ 장난감에 진심인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10일, 5:45 오후 [노트펫] 집사가 새 장난감을 꺼내들고 가지고 놀고 싶냐고 묻자 고양이는 앞발을 번쩍 들어 올리며 간절함을 어필했다. 집사 우선 씨는 쉬고 있는 고양이 ‘베니’와 놀고 싶어 관심을 끌어보려고 했지만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30만명이 주목한 집사의 촬영비법..`종이와 손전등만 있으면 냥스타` 고양이에게 혼쭐난 댕댕이들 모음..’덩치만 거대해’ 장애물 넘을 의지 1도 없는 댕댕이..랜선 심사점수는 “10점 만점에 11점” 딸꾹질하는 강아지 지켜보던 누나의 ‘신의 한 수’..”진짜 멈췄개!” 집사 '바이크 소리' 들리면 자다가도 마중 나오는 고양이..”집사 왔냐옹~” 표범 피해 화장실에 숨은 개, 쫓아온 표범과 함께 갇힌 공포의 7시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