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발 내밀자 고양이가 보인 행동 “눈에는 눈, 발에는 발이다옹” by 노트펫 2020년 7월 9일, 3:57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비니 씨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다 멍하니 벽에 기대앉아 있는 고양이 ‘바다’를 발견했다. 마침 심심하고 지루했던 비니 씨는 혼자서 멍을 때리고 있는 바다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냥줍, 고양이가 세운 계획 산책하고 돌아오는 고양이가 항상 젖어있는 이유..'사슴 친구 뽀뽀 세례 받아서' “귀신 봤어?”..허공 응시하며 고장 나버린 고양이 카라 출신 니콜, 반려견 ‘멜리’와 셀카 ‘찰칵’..”우리 멜리 너무 사랑스럽죠?” 임영웅, 강아지와 함께한 촬영 현장 공개..’품속에 쏙’ 견주가 수경식물 키우기 포기한 이유..”멍멍이가 욕조로 써”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반응고양이일상고양이행동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