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발 내밀자 고양이가 보인 행동 “눈에는 눈, 발에는 발이다옹” by 노트펫 2020년 July 9일, 3:57 pm [노트펫] 최근 집사 비니 씨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다 멍하니 벽에 기대앉아 있는 고양이 ‘바다’를 발견했다. 마침 심심하고 지루했던 비니 씨는 혼자서 멍을 때리고 있는 바다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쉼터생활 11년 만에 완벽한 가족 만난 노령견..`끝까지 기다려준 쉼터` 누나 먼저 뽀뽀해 주자 질투 폭발해 울부짖는 동생 강아지..”나만 예뻐하개!” ‘쓰레기봉투에서 신음소리가..’ 1.4kg 강아지 마구 때린 뒤 버린 주인 가출 시도하다 ‘뱃살’ 때문에 딱 걸린 강아지..”울타리에 꼈개!” 백산동물병원, ‘Dear My Cat’ 이보라 작가 개인전 랜선 전시회 엄마 된 골댕이 수고했다고 챙긴 2살배기..`쓰다듬고 뽀뽀 쪽`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반응고양이일상고양이행동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