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집사 강하게 키우는 고양이 “훈련 실시! 주워 오라옹~” by 노트펫 2020년 4월 8일, 5:57 오후 [노트펫] 집사 송이다운 씨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이응이’는 자신의 사냥 실력을 뽐내기 보다 집사의 훈련(?)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어묵꼬치 장난감을 좋아해 물고, 끌고, 치고 다니면서 논다는 이응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온라인 강의하던 중 고양이 자랑하신 교수님..’냥집사는 다 똑같구나’ “누가 간식 소리를 내었는가?”..바스락 소리에 울며 달려 나온 고양이 친절 베푼 가족에게 아깽이들 자랑하러 온 엄마 길냥이..'하루에 한 마리씩' 주인님이라는 표현이 딱!..거만하게(?) 집사 쳐다보는 고양이 ‘집사의 냥이 소환술’..마성의 네모에 꼼짝없이 갇힌 고양이 꼬마 집사가 만든 고양이 장난감, 냥이의 점수는?..”이게 뭐다냥”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훈련시키는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