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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새로운 크라우드 펀딩의 개념이 된다.

근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예일은 불독(Bulldog)그래픽의 제품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이 불독(Bulldog)그래픽은 사실 한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워즈라는 팀이 독자적으로 스케치하여 완성한 것이다.

130년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나아가고 있는 예일의 명예로운 마스코트 핸섬댄(불독)의 서사를 가지고 브랜드의 화자를 만들어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서이다.

핸섬댄(불독)은 1세대인 1889년부터 현재까지 약 20세대를 계승해오고 있으며,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8개 최고 엘리트 사립 대학의 모임을 일컫는 “아이비리그”의 대표 마스코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예일 시그니처 아이템 : UNIVERSITY HANDSOME DAN CREWNECK NAVY

상품 상세 링크 : https://phyps-department.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69&cate_no=184&display_group=1

워즈팀은 의미없이 동물 그래픽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에 대한 진정성에 아쉬움이 컸다고 하며, 단순 트렌드한 상품으로 치부되지 않도록, 실제 소비자들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가치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을 했다고 한다.

반려동물이 하나의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지금 워즈의 핸섬댄 제품의 판매 수익의 1%를 매년 꾸준히 적립하여 유기견 보호, 수술비용 등 관련 단체에 후원 및 기부하는 것을 과감히 결정했다.

또, 매년 참여 가능한 일부 고객들을 선별하여 함께 유기견 기관등의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워즈는 CSV(공유가치창출)을 비전으로 사회를 풍요롭게 하여, 윤리적이면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트업인 이 회사는 올해 새로운 캠페인 “리퍼브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다.

리퍼브 프로젝트란, 이 회사에서 판매한 제품 중 버려지는 제품을 소비자의 동의하에 수거하여 비영리 단체인 굿윌스토어를 통해 기부 및 후원하며 장애인 고용창출과 더불어 의류 폐기물을 지연시키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캠페인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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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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