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집사 손 깨물고 장난치다 고장난 고양이 “집사 우냐?” by 노트펫 2021년 8월 19일, 4:16 오후 [노트펫] 장난으로 집사의 손을 깨물었다가 급당환한 고양이가 있다. 집사와 장난을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야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저것도 발이라고 올리고 잠”..독특한 수면 자세로 존재감 어필하는 고양이 뚱뚱해서 문 부수고 나서야 다이어트 필요성 깨달은 강아지..”나 꼈개!” 집사 위해 설거지나선 고양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냥’ ‘페티켓→반려동물 공공예절’ ‘플랫폼노동→매개노동’ 코로나발 강아지 대유행?..美 한 동네 열여덟 집이 강아지 입양 이청아, 강아지들과 사진 찍으며 환한 미소 발사..”내 뒤에 마르코 주목”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