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집사 손 깨물고 장난치다 고장난 고양이 “집사 우냐?” by 노트펫 2021년 8월 19일, 4:16 오후 [노트펫] 장난으로 집사의 손을 깨물었다가 급당환한 고양이가 있다. 집사와 장난을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야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관광객이 새끼 억지로 붙잡고 사진 찍으려 하자 구하러 온 엄마 원숭이 `8년의 노력 끝에`..도둑맞은 반려견 끝까지 찾아낸 보호자 깐족거림의 최후(?)..잠자는 냥이의 코털을 건드린 댕댕이 신입사원이 1년 만에 사장 단 포스..1년새 캣타워 완벽 적응한 고양이 코로나19로 가족들 집에 있자 너무나 신났던 강아지..계속 꼬리 흔들다 삐어 매일 병원 문 앞서 입원한 주인 기다린 강아지..’병실서 특별 만남 이뤄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