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벽 뒤에 몰래 숨어 집사 놀래키는 고양이 “냥! 놀랐지?” by 노트펫 2021년 8월 17일, 3:17 오후 [노트펫] 집사 지민 씨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던 뿌숭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자 장난을 치고 있던 뿌숭이는 후다닥 현관을 향해 달려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던졌다 하면 백발백중..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12m 바위 틈새에 빠진 개..가장 작은 여성이 구했다! 화장실 혼자 들어간 집사..삐진 고양이의 소심한 복수 올해 고양이 335마리 죽인 영국 사료?..당국, 고양이 범혈구감소증 원인 조사 코로나19로 온라인 강의하던 중 고양이 자랑하신 교수님..’냥집사는 다 똑같구나’ 20분 돌아간 세탁기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새끼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