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벽 뒤에 몰래 숨어 집사 놀래키는 고양이 “냥! 놀랐지?” by 노트펫 2021년 August 17일, 3:17 pm [노트펫] 집사 지민 씨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던 뿌숭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자 장난을 치고 있던 뿌숭이는 후다닥 현관을 향해 달려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방어율 100%’..어떤 공이든 척척 막아내는 ‘골키퍼’ 고양이 매일 밤 이웃집 방문해 자고 가는 고양이..”너 내 두 번째 집사가 돼라!” 입양하려던 유기견이 2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기억해줘서 고마워` 발톱 깎일 운명 직감한 고양이의 '리얼'한 반응..”당장 놓아라옹!” 발에 테이프 붙자 아련 눈빛 보내는 강아지..”보고만 있을 거개?!” `호주 최악의 산불` 이후 처음 태어난 아기코알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