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어리광쟁이 동생 꼭 안아주는 누나냥..’케미 폭발’ 고양이 남매 by 노트펫 2020년 11월 5일, 5:46 오후 [노트펫] 평소 집사 노을 씨보다 누나 냥이 ‘후추’에게 애교를 더 많이 부린다는 누나 껌딱지 둘째 ‘우동이’ 누나가 너무 좋은지 잘 때도 항상 꼭 붙어자고 후추가 어딜 가든 졸졸 쫓아다니며 귀찮게 한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수지, 기타 연습도 반려견 ‘데지’와 함께..”카메라 있다고 말 잘 듣네”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산책 중 찰칵..”온도니 라인 예술” “올해도 설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해요” 제13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개최 밤새 문 앞에서 아픈 아빠 기다린 댕댕이..`아빠에게 반려견 양보할 수밖에` 죽은 어미 주머니서 구조된 아기 웜뱃..10배 자랐어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