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어리광쟁이 동생 꼭 안아주는 누나냥..’케미 폭발’ 고양이 남매 by 노트펫 2020년 11월 5일, 5:46 오후 [노트펫] 평소 집사 노을 씨보다 누나 냥이 ‘후추’에게 애교를 더 많이 부린다는 누나 껌딱지 둘째 ‘우동이’ 누나가 너무 좋은지 잘 때도 항상 꼭 붙어자고 후추가 어딜 가든 졸졸 쫓아다니며 귀찮게 한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악어 천적은 견주?..댕댕이 구하려고 악어와 맨손으로 싸운 남성 [영상] '애정 표현 확실한' 동생 냥이와 '포기해서 편해진' 형 냥이 핏펫, 160억원 투자유치…펫스타트업 투자유치 기록 갈아치웠다 `4년간 칼 부상 2차례`..은퇴 직전 9번 찔리고도 무사한 美경찰견 집사 몰래 새벽에 TV 보는 멍멍이..”이래야 집중이 잘 되거든요” 절친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넌 줄 모르고 매일 이웃집 들르는 시바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