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산책 중 병원 발견한 리트리버가 보인 행동..’엎드려 버티기 작전’ by 노트펫 2020년 2월 16일, 5:20 오후 [노트펫] 경쾌한 발걸음으로 신나게 산책을 즐기던 수니.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대로 발걸음을 멈춰버렸다. 알고 보니 수니가 향하던 곳은 동물병원이었던 것. 목줄을 살짝 당겨보지만 길 한복판에 멈춰선 수니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소포 도둑 잡으려 CCTV확인해보니, 범인은 다름 아닌 ‘댕댕이’ ‘균형잡기 달견(犬)’..머리 위에 간식탑 올리고도 여유 넘치는 강아지 ‘그것도 상자라고..’ 작디작은 상자에 발부터 구겨 넣은 고양이 ‘물건에서 생명으로’..지하철서 시작되는 길냥이 인식 개선 프로젝트 ‘경비견으로 키웠는데..’ 무장 강도 무시하고 꿀잠 잔 강아지 '아빠 품보다 댕댕이품?'..리트리버 '보모'에게 기대면 울음 뚝 그치는 아기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3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병원강아지산책리트리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