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산책 중 병원 발견한 리트리버가 보인 행동..’엎드려 버티기 작전’

[노트펫] 경쾌한 발걸음으로 신나게 산책을 즐기던 수니.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대로 발걸음을 멈춰버렸다.

알고 보니 수니가 향하던 곳은 동물병원이었던 것.

목줄을 살짝 당겨보지만 길 한복판에 멈춰선 수니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냥하~”..퇴근한 집사 보고 빵끗 웃으며 반기는 ‘힐링 요정’ 고양이

안락사 주사 맞은 반려견 곁 끝까지 지킨 소년..”혼자 가서 외로울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