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by 노트펫 2021년 1월 19일, 5:16 오후 [노트펫] 산책하러 나가는 줄 알고 잔뜩 신이 났던 강아지는 난데없는 병원행에 분노했다. 옷을 입고 목도리까지 장착하며 외출 준비를 마친 코코.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몰래 개인방송하는 고양이 모습 포착..”집사 간택한 썰 푼다옹~”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 품에 쏙 넣고 찰칵..”나의 핫팩” ‘우리애도 입히고 싶어요’ 경태가 입은 댕댕이 택배기사옷 대박 “짧다고 무시마라냥!”..숏다리로 냥펀치 다 막아낸 방어 천재 고양이 산책 중 쓰러진 주인 곁 지키기 위해 구급차 함께 탄 강아지 “치와와 몸에 들어간 처키 개..여성 빼고 다 싫어해”..임시보호자의 너무 솔직한 입양 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