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by 노트펫 2021년 1월 19일, 5:16 오후 [노트펫] 산책하러 나가는 줄 알고 잔뜩 신이 났던 강아지는 난데없는 병원행에 분노했다. 옷을 입고 목도리까지 장착하며 외출 준비를 마친 코코.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관심받고 싶어 수업 중인 집사 품에 뛰어들어 방해 공작 펼친 고양이 미아 된 아깽이 엄마 찾아주려던 경찰관..’눈 마주친 뒤 집사 선언!’ 사람 음식 먹고파 ‘사료 거부’하는 강아지 속이려 ‘명연기’ 펼친 주인 18살 노견 ‘풋코’와의 반려 생활을 담은 에세이툰 ‘노견일기4’ 출간 낯선 아깽이 품에 안고 '우쭈쭈' 하는 집사 뒤서 '레이저 눈빛' 쏜 냥이 “단어영재 보더콜리, 한 주에 단어 12개 암기”..18개월 아기 수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