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반신욕하는 집사 보고 냥들짝!..”집사 위험해!” 소리지르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5월 19일, 5:55 오후 [노트펫] 미국에 거주 중인 집사 선아 씨는 삼냥이 ‘베리’, ‘아리’, ‘마리’와 함께 오순도순 생활하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날 하루의 피로를 싹 풀기 위해 선아 씨는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기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절벽 밑으로 떨어진 주인 곁 지키며 도와달라 짖은 강아지 세종시에서도 고양이 코로나19 확진..확진자 가정 고양이 누나가 짐 싸자 캐리어 안으로 냉큼 들어간 멍멍이..”나도 데려가야댕” '집사 전용 냥냥살롱?'..집사 머리 손질해 주는 '헤어 디자이너' 고양이 도넛 쿠션에 퐁당 빠진 햄스터..`귀여움 한도초과` ‘홈CCTV에 담긴 모습에 울컥’..주인이 집 비우자 강아지들이 한 행동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