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반신욕하는 집사 보고 냥들짝!..”집사 위험해!” 소리지르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5월 19일, 5:55 오후 [노트펫] 미국에 거주 중인 집사 선아 씨는 삼냥이 ‘베리’, ‘아리’, ‘마리’와 함께 오순도순 생활하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날 하루의 피로를 싹 풀기 위해 선아 씨는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기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에 강아지 던진 `악마` 견주..구하려고 강에 뛰어든 `천사` 낚시꾼 맞춤형 '개마개' 장착하고 만족한 고양이..'믿고 맡기는 개스타일~' “남편을 뺏겼네요”..남 집사 옆자리 뺏은 뒤 질투 유발하는 고양이 모두가 안락사 권했던 ‘코 둘’ 웰시코기..8년째 코기 팔자 상팔자 집사가 아끼는 인형에 폭풍 질투하는 고양이..”이 구역의 귀요미는 나야!” 반려생활, ‘댕냥이 망한 사진’ 콘테스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