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똥개’라고 놀림당하던 강아지, 온 동네 사로잡은 ‘패셔니스타’ 대변신 by 노트펫 2020년 10월 13일, 3:48 오후 [노트펫] 시고르자브종 공주님 ‘감자’는 동네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명실상부 패셔니스타견이다. 사실 감자가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건 아니었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반려견 임시보호 암컷 고양이와 수컷 고양이의 차이 집사가 쓰러지자 가족들 깨우러 간 고양이..'덕분에 무사히 병원으로' 강아지 키우고 5가지 달라졌댕..“엄청 건강해졌는데…” 고속도로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 댕댕이..실종 11일째 기적의 생환 냥펀치 피하려 털 속에 얼굴 파묻은(?) 고양이..”이러려고 털 찌웠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