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똥개’라고 놀림당하던 강아지, 온 동네 사로잡은 ‘패셔니스타’ 대변신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13일, 3:48 pm [노트펫] 시고르자브종 공주님 ‘감자’는 동네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명실상부 패셔니스타견이다. 사실 감자가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건 아니었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랑 같이 살더니 ‘식빵 자세’ 배운 강아지..”나도 잘 굽개!” ‘개 살리려 산소마스크 씌워주고, 흉부압박하고..’ SNS가 소환한 소방관의 6년 전 추억 꼬마 집사가 주는 간식 줄 서서 받아먹는 고양이들..”손맛 좋다옹~” 윤아, 반려견 ‘래오’ 품에 안고 환한 미소..”래오야♥” 고속도로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 댕댕이..실종 11일째 기적의 생환 '그 강아지 맞아?' 털 잔뜩 빠지고 뱃속엔 돌 가득찼던 강아지의 반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