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냥펀치 아무리 날려도 소용없다~”..고양이 집 뺏은 뻔뻔한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3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묘 ‘만울이’, 반려견 ‘방울이’ 형제의 보호자 한울 씨는 주택문제로 육탄전을 벌이는 형제의 모습을 목격했다. 원래 제집인 양 자연스럽게 고양이 형 만울이의 집에 들어가 당당하게 자리 잡은 방울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단골 멍케이크 등장에 5초 컷 먹방 선보인 강아지..”제발 천천히 먹어” ITZY(있지) 예지, 반려견 ‘홍삼이’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 공개 “하루 만에 만신창이가…’ 강아지 좋은데 보내려다 ‘대형견 호더’에 걸린 주인의 하소연 美 붕괴 아파트 9층 살던 고양이 생환..16일 만에 집사 품으로 ‘볼일 볼 때 반려견은 여기에..’ 남산과 용산공원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 3개월 만에 주인 남자친구 다시 만난 리트리버의 반응..”헤어진 줄 알았잖아!”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와고양이멍냥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