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냥펀치 아무리 날려도 소용없다~”..고양이 집 뺏은 뻔뻔한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3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묘 ‘만울이’, 반려견 ‘방울이’ 형제의 보호자 한울 씨는 주택문제로 육탄전을 벌이는 형제의 모습을 목격했다. 원래 제집인 양 자연스럽게 고양이 형 만울이의 집에 들어가 당당하게 자리 잡은 방울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꼬마 집사가 주는 간식 줄 서서 받아먹는 고양이들..”손맛 좋다옹~” 강아지 3마리에게 '화이팅' 하자고 했더니..'3견 3색' 각기 다른 반응! ‘핑크 젤리로 베팅 중’ 스마트폰 점령하고 게임하는 아깽이 고소영, 개모차에 강아지들 태우고 딸과 함께 산책 택배 배송에 진심인 강아지 “택배 왔습니댕” 집사를 위해 솜방망이 빨래방 오픈한 ‘프로 꾹꾹러’ 고양이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와고양이멍냥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