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길냥이와 절친된 아빠 집사 ‘털 날리는 짐승 싫다더니…’ by 노트펫 2020년 12월 10일, 5:48 오후 [노트펫] 고양이 입양을 극구 반대하던 아빠가 입양한 길고양이와 결국 ‘절친’이 된 사연이 공개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 집사와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생후 5개월 된 코리안 숏헤어 수컷 설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최희, 반려묘 ‘공주’ 향한 세레나데..”노래만 부르면 입을 막아버리는 겅쥬” ‘장화 신은 고양이 실사판?’..아련하게 간식 요구하는 야옹이 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2월2일 개장 “귀신 봤어?”..허공 응시하며 고장 나버린 고양이 어미가 로드킬 당한 퓨마 삼남매의 운명은? ‘전기 꼬챙이로 개 도살’..경기도, 개농장주 2명 동물학대로 검찰 송치키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