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길냥이와 절친된 아빠 집사 ‘털 날리는 짐승 싫다더니…’ by 노트펫 2020년 December 10일, 5:48 pm [노트펫] 고양이 입양을 극구 반대하던 아빠가 입양한 길고양이와 결국 ‘절친’이 된 사연이 공개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 집사와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생후 5개월 된 코리안 숏헤어 수컷 설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한 달간 거리 헤맨 개 구조했더니..주인이 총으로 안락사시킨 개라고? 이혼한 아내에 복수하려 반려견 굶긴 남성, 강아지는 구조 후 새 삶 찾아 아픈 강아지 판 펫숍에 46억원 벌금 폭탄..美 뉴욕주 대법원 판결 강아지가 소파 ‘명당’ 차지하려고 펼치는 사기극..”동생아 미안하개!” 반려동물 응급처치 경연대회 열린다 집사 손 물고 놀다 “아!” 소리에 깜짝 놀란 야옹이..”많이 아팠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