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강아지 누나의 고양이 동생 독점 선언 “이 냥이는 제껍니다.” by 노트펫 2020년 11월 12일, 5:49 오후 [노트펫] 귀여운 동생 고양이를 독점하고 싶었던 강아지는 집사가 보는 앞에서 앙증맞은 발로 냥이를 ‘찜꽁’했다. 집사 섬밈 씨는 혼자 자고 있는 고양이 ‘또록이’를 발견하고 조용히 다가가 품에 안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같이 살 거다옹!”..혼자 산책 나갔다가 '냥줍' 해온 고양이 봉사시간 15시간 획득 기회..서울청소년센터, 반려동물 인식개선 로켓단 참가자 모집 김가은, 유기견 ‘감자’ 임시 보호 종료 소식 전해..”앞으로 꽃길만 걸으렴” 같이 놀고 싶어 패들보드에 무임승차한 ‘파워 외향형’ 바다표범 국내 사육곰 22마리, 미국으로 이주한다 고양이 싫다던 남편의 반전 모습..”냥이 전용 이동수단 자처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4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