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강아지 누나의 고양이 동생 독점 선언 “이 냥이는 제껍니다.” by 노트펫 2020년 11월 12일, 5:49 오후 [노트펫] 귀여운 동생 고양이를 독점하고 싶었던 강아지는 집사가 보는 앞에서 앙증맞은 발로 냥이를 ‘찜꽁’했다. 집사 섬밈 씨는 혼자 자고 있는 고양이 ‘또록이’를 발견하고 조용히 다가가 품에 안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장난감 해체 전문견의 자세 ‘왕뿌듯하개! 당장 칭찬하개!’ 3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고양이..6년 만에 집사 품으로 길 잃은 강아지 붙잡고 안 놔주는 야생 원숭이 포획 나서 故 박지선과 첫눈 약속 지킨 서강준 퍼핑, 강아지매트 단종제품 한정수량 56%특가 “이 버스가 아니네~”..정차된 버스에 몰래 탑승했다 내린 여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4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