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TV 보는 냥이 처음 봐?”..냥이의 세계 본방사수하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6월 30일, 4:58 오후 [노트펫] 푹신한 소파에 기대 누워 리모컨을 손에 쥐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드는 건 비단 사람만의 일이 아닌 것 같다. 최근 반려묘 ‘메이’의 집사 수지 씨는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는 메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냥펀치 피하려 털 속에 얼굴 파묻은(?) 고양이..”이러려고 털 찌웠다옹” 통통 뱃살 때문에 귀 긁기 실패한 뚠냥이..'허공만 열심히 벅벅' `반려동물 붐` 타고 소비자 울린 업자들..’죽고, 아프고, 서비스 해지도 나 몰라라’ `어벤져스면 뭐해! 똥손인댕`..반려견 털 깎고 후회한 캡틴아메리카 ‘도대체 왜? 고양이니까!’..상상도 못 할 곳에서 잠든 고양이들 모음 대한제분 우리와, 지난해 매출 930억원 올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tv보는고양이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