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중성화수술 과정에서 마취는 필수. 그런데 병원마다 마취비용을 포함하느냐, 않느냐에 따라 병원비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즉, 마취 비용을 빼고 고지한다면 진료비는 싸게 보이나, 실은 보호자의 판단을 흐리고 결국엔 진료비에 대한 불신만 가중시키는 부작용을 낳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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