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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MA,’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 대상’ 제정… 올해 첫 표창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 대상’을 제정하고, 올해 말에 첫 수상자를 표창한다.

25일 대한수의사회(KVMA)에 따르면 새롭게 제정된 이 대상은 재난형 동물 감염병 등의 예방 및 전파 차단 등 동물 방역 업무에 전념하여 우리나라 동물의 건강 증진, 축산업의 발전과 공중보건 향상 등에 공로가 있는 수의사들 노고를 치하 하려는 것.

동물 방역에 공로가 있는 ‘공무원’ 수의사로, 3개 부문(국가직/시·도/시·군·구)으로 구분하여 부문별 각 1명씩 선발한다.

이를 위해 전국의 지역 수의사회 및 산하단체, 관련 기관·단체·학회, 수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내달 22일까지 추천을 받고 있다.

후보자 추천 기준은 ▲회원의 의무 및 수의사 윤리강령 준수 여부 ▲동물방역 관련 공적의 정도 ▲다른 회원에 대한 모범의 정도 ▲소속된 분회, 지부 및 중앙회의 업무에 대한 협조 및 기여의 정도 등. 보다 자세한 추천 기준과 제출 서류 등은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추천된 포상 후보자는 대한수의사회 포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12월 표창할 예정이다. 각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 대상’ 상패와 함께 ㈜케어사이드의 후원을 받아 5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은 “동물방역수의사 대상의 제정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동물방역을 위해 힘쓰는 공무원 수의사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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