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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4 : 회사에서 주인의 냄새가 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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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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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나 저마음 알죠..아퍼서 돈이 많이드는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의 심정
    저희 강아지도 몸이 많이 아펏지만 차마 그렇다고 버릴 수 없었어요.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버리는거는 정말 무책임감합니다.
    무지개다리 건넌 2~3살 밖에 안되었던 우리 두부가 생각나네요.
    그녀석 참 나를 잘 따르면서도 날 많이 건들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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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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