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각티슈 발견한 고양이의 선택..”완벽하다옹! 딱 들어갔다옹!” by 노트펫 2020년 5월 12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T씨는 다 쓴 각티슈 상자를 버리기 위해 한 쪽에 뒀다. 집 안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던 고양이 ‘티모’는 집사가 버리려고 둔 상자를 발견하고는 굳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장소까지 가져갔다고. 이리저리 탐색을 하던 티모는 티슈 입구에 앞발을 넣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견이 안타까운 황보라 “16살 핑키가 매일 잠만 잔다 ㅜㅜ” 아프리카 관광객 끊기자 도로에서 낮잠 즐긴 사자떼 성훈, 반려견 ‘양희’와 대기실에서 찰칵..이시언, 기안84도 함께 막내 냥이에게 선 그은 단호박 고양이 “우리 사이는 이 정도다!” 구조 후 체육관 입양된 고양이의 암벽등반 도전..’가정환경의 중요성이란’ ‘대학 졸업장 삼킨 고양이 흉봤더니..’ 땅문서에 지폐까지 피해호소 속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