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신발장 탐색하며 냄새 맡던 고양이.. 집사 신발 버리려 화장실 직행 by 노트펫 2020년 4월 9일, 4:56 오후 [노트펫] 고양이 ‘율무’의 집사 소연 씨의 여동생이 급하게 나가느라 휑하니 열려 있었다는 현관 신발장. 가족들이 미처 눈치를 채지 못한 사이 율무는 신발장 탐색에 들어갔다. 한참 냄새를 맡던 율무는 그 중 소연 씨 동생의 신발을 골라 입에 물고 자신의 화장실로 가져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대구 북구 읍내119안전센터에서 회색 아깽이 2마리 구조..박스 유기 보호소 앞에 몰래 놓고간 의문의 상자..’고양이 사체로 꽉찬 관짝이었다’ 솜방망이로 요리하는(?) 마스터셰프 고양이..’칼질도 척척’ 길 가다 강아지를 만나면 정경호, 반려견 ‘호영’이와 달달한 ‘눈맞춤’ 나누며 찰칵 형아들 독점하고 싶은 질투쟁이 멍멍이..”여친도 인형도 다 비키개!”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귀여운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