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충격 비주얼에 견주 식겁!..”저희 강아지가 ‘개슴도치’가 돼버렸습니다” by 노트펫 2020년 March 3일, 4:55 pm [노트펫] 도깨비바늘로 추정되는 식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붙어 ‘개슴도치’가 돼버린 강아지 ‘봉봉이’. 고슴도치 같은 충격적인 비주얼에 식겁한 주인과는 다르게 세상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온몸 딱지로 뒤덮여 ‘미라’ 같았던 강아지가 보여준 놀라운 변화 인천 동구 장례식장 근처에서 발견 구조된 오드아이 진돗개..왼쪽눈이 파라 ‘친구 초대하면 현금 천만원!’ 펫프렌즈, 반려동물 양육지원금 쏜다 최희, 촬영 중 잠든 반려묘 ‘풀리’ 바라보며 환한 미소..”나는 잔다 집사야 너는 찍어라” 세상 달달해 보이는 멍냥이 남매의 진실..”뽀뽀는 훼이크다!” 실종 200일 만에 찾은 반려견 만나러 1,900km 운전한 주인..’감동 재회’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강아지산책개슴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