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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주얼에 견주 식겁!..”저희 강아지가 ‘개슴도치’가 돼버렸습니다”

[노트펫] 도깨비바늘로 추정되는 식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붙어 ‘개슴도치’가 돼버린 강아지 ‘봉봉이’.

고슴도치 같은 충격적인 비주얼에 식겁한 주인과는

다르게 세상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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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2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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