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갑자기 시작된 숨바꼭질에 완전히 댕청해진 리트리버 by 노트펫 2020년 2월 25일, 4:55 오후 [노트펫] 평소 가장 좋아하는 공놀이를 하려 하자 잔뜩 신이 난 리트리버. 주인이 던져준 공을 단숨에 따라가 입에 무는 데 성공한다. 그 사이 주인은 재빠르게 문 뒤에 몸을 숨기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성훈, 반려견 ‘양희’ 바라보며 꿀눈빛 발사..”요즘 덥다 그치?” “軍탐지견 1주만 조련하면, 코로나19 판별 성공률 94%” 반려견이 안타까운 황보라 “16살 핑키가 매일 잠만 잔다 ㅜㅜ” ‘아침형 인간’ 차인표가 새벽 5시에 일어나 하는 것 소포 도둑 잡으려 CCTV확인해보니, 범인은 다름 아닌 ‘댕댕이’ 주인 잃고 플라스틱 씹으며 생존한 노령견 남매..`3주 만에 반쪽으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숨바꼭질댕청댕청미리트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