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산책 갈 거냐는 주인의 질문에 ‘개몰이 창법’ 발사하는 허스키 by 노트펫 2020년 2월 18일, 4:55 오후 [노트펫] “산책 갈 거야?” 묻는 집사에게 온몸으로 기뻐하며 의사 표현을 하는 허스키. 이어지는 질문에 목소리를 높여 강한 긍정의 뜻을 나타낸다. 귀여운 녀석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집사는 질문을 이어가고. 결국 허스키는 숨겨왔던 美친 가창력을 뽐내며 간절하게 어필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틱톡에서 동물학대하는 사람을 봤어요”.. 틱톡에 등장한 강아지 학대 영상 美도시 주택가에서 퓨마 찾아낸 고양이..주민과 퓨마 모두 무사 퍼핑, 강아지매트 롯데홈쇼핑서 10월10일 8차 방송 외출 마친 고양이들이 집 돌아가는 신박한 방법..’집사표 냥리베이터~’ 고양이 숨바꼭질 필수템?..얼굴에 그림 걸었을 뿐인데 못 찾아 혼자 현관문 열고 들어와 가족 행세한 떠돌이개..”진짜 가족 생겼댕”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대형견시베리안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