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산책 갈 거냐는 주인의 질문에 ‘개몰이 창법’ 발사하는 허스키 by 노트펫 2020년 February 18일, 4:55 pm [노트펫] “산책 갈 거야?” 묻는 집사에게 온몸으로 기뻐하며 의사 표현을 하는 허스키. 이어지는 질문에 목소리를 높여 강한 긍정의 뜻을 나타낸다. 귀여운 녀석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집사는 질문을 이어가고. 결국 허스키는 숨겨왔던 美친 가창력을 뽐내며 간절하게 어필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18개월 동안 떨어져 있던 주인과 다시 만난 강아지..”돌아올 줄 알았개!” '실눈' 고양이 걱정돼 병원 데려간 집사..수의사 “큰 눈인데 왜 이럴까요?” 전주시, 재난 시 강아지, 고양이용 구호키트 나눠준다 동물병원 돌아다니며 입원한 친구들 쓰다듬어주는 고양이..”빨리 나라옹~” '파양 강아지 분양하면서 '동물보호소' 명칭 쓰지마!'..신종 펫숍 규제 법안 `옛 집사 찾아 64㎞ 달렸다옹`..집고양이의 40일간의 일주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대형견시베리안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