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댕댕이가 1+1' 두 개는 필요없는 껌딱지 형제 by 노트펫 2021년 November 1일, 4:16 pm [노트펫] 바늘 가는 곳에 실 따라가듯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멍멍이 형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얘들아, 이제 그만 나와주렴’ 대전 재개발 할머니 강아지 100마리 새 보금자리로 집 나갔다 돌아온 고양이의 충격적인 몰골..”집 나가면 고생이다옹” 행안부, 19일 민생규제 혁신토론회..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올린다 새끼 고양이 구하려 ‘상자’ 들고 지붕 위에 올라간 경찰..”이리 오렴!” 중고 소파 샀더니 함께 온 고양이..”집사는 바꿔도 소파는 못바꾼다옹” 무미랑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은 이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