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8월 24일, 4:16 오후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광고판 덕분에`..5년 만에 운명의 주인 만난 보호소 개 반려견의 암 방사선 치료 공유한 견주..`뜨거운 감자` 된 이유 `밥보다 침대 사랑`..산책 끝나면 침대로 돌진하는 강아지 게임 속에서 막 튀어나온 따끈한 고양이 ‘압도적 카리스마 눈빛’ 차타면 불안해하는 동생 달래주는 든든한 오빠 강아지..”안심하개” 시골마을 도로에 버려진 프렌치 불독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