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집사 손 깨물고 장난치다 고장난 고양이 “집사 우냐?” by 노트펫 2021년 August 19일, 4:16 pm [노트펫] 장난으로 집사의 손을 깨물었다가 급당환한 고양이가 있다. 집사와 장난을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야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도움!”..첫날부터 밀착 감시하는 ‘스토커’ 아깽이에 당황한 냥이 `털 없으면 계란형 얼굴`..시바견의 숨은 미모 찾아준 보호자 태사자 박준석, 반려견 ‘코코’와 근황 공개..”곰돌이 같은 우리 코코랑” 우애 깊은 고양이남매..오빠 풀어주려고 문 열기 독학한 동생 집사 가방 속에 쏙 들어가 '까꿍 놀이'하는 고양이..”나도 데려가라옹!” 레이디 가가 반려견 2마리 산책 중 괴한에게 납치..”현상금 5억 6천만 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