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적당히? NO!' 냥집사가 팔근육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by 노트펫 2021년 7월 2일, 2:16 오후 [노트펫] 집사 선경 씨는 고양이 ‘치즈’와 놀아주기 위해 치즈의 최애 장난감인 억새풀 낚싯대를 집어 들었다. 치즈의 앞에서 열심히 억새풀 낚싯대를 흔드는 집사. 장난감을 흔들어도 치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뚠냥이에게 장애물이란’..점프해 넘어가려다 펜스 부숴버린 진격의 고양이 뒤늦게 병원이라는 사실 눈치챈 강아지의 ‘찐’ 반응..”아무나 도움!” 네티즌 혼란에 빠트린 당황스러운 강아지 사진..”이게 강아지라고?” 순둥이를 호랑이로 만든 모성애 [영상] 아빠 집사에게 '칼퇴톡' 보내는 고양이 “ㅜㅜ빨리오라냥” 보호소 앞에 몰래 놓고간 의문의 상자..’고양이 사체로 꽉찬 관짝이었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