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귀여움엔 끝이 없다' 아가한테 장난치는 아깽이 by 노트펫 2021년 6월 17일, 4:1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먼지’의 보호자 태수 씨는 누워 있는 아가 집사에게 장난을 치는 먼지를 발견했다. 태수 씨 딸의 머리카락을 앙증맞은 솜방망이로 톡톡 건드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먼지.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돌봄 전문가 14주 과정 개설 ‘그때 그 동물학대사건 어떤 판결이 났을까’ 이틀 동안 빽빽 울어서 평생 닭고기 이용권 획득한 아깽이 길냥이 챙겨주던 ‘고양이 간식’으로 다친 여우 구조한 교사 `우물 앞 맴돈 댕댕이`..우물 안에 실종 열흘 된 고양이가! 트와이스 나연, 강아지 꼬옥 끌어안고 환한 웃음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