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귀여움엔 끝이 없다' 아가한테 장난치는 아깽이 by 노트펫 2021년 6월 17일, 4:1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먼지’의 보호자 태수 씨는 누워 있는 아가 집사에게 장난을 치는 먼지를 발견했다. 태수 씨 딸의 머리카락을 앙증맞은 솜방망이로 톡톡 건드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먼지.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장난감 사냥하다 당황한 맹수 꿈나무 고양이 “오디 갔지?” 7주 넘게 빈 집에 갇힌 고양이..종이로 연명 끝에 구조 “대체 왜 그러는 거야?”..집사가 공개한 ‘이상한’ 고양이들 모음 퍼핑, 빈틈없이 틈새에 딱! 복도타입 매트 반값행사 ‘코리아펫쇼 2021’ 3월초 양재 aT센터 개최 중성화 수술 후 '극대노'한 말라뮤트..'입원 기간 중 병원문 파괴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