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귀여움엔 끝이 없다' 아가한테 장난치는 아깽이 by 노트펫 2021년 6월 17일, 4:1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먼지’의 보호자 태수 씨는 누워 있는 아가 집사에게 장난을 치는 먼지를 발견했다. 태수 씨 딸의 머리카락을 앙증맞은 솜방망이로 톡톡 건드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먼지.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야옹이가 집사를 100% 신뢰하면 벌어지는 일..'온몸 던져서 폭 안겨' 고양이가 액체로 변신하는 순간 포착..'문틈으로 흘러버려' 고양이들이 업어 키웠더니 역변(?)한 댕댕이..'그 눈빛 뭐야?' 전주시, 재난 시 강아지, 고양이용 구호키트 나눠준다 작은 냉감매트에 고양이들 바글바글..후기 별 5개 준 고영희님 지난해 유실·유기 동물 13.5만 마리 구조 보호..232억원 썼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