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애견 카페서 6시간 뛰어놀고 온 강아지 '제대로 달리신 듯?' by 노트펫 2021년 6월 1일, 4:15 오후 [노트펫] 애견 카페서 장장 6시간을 뛰어논 후 그야말로 ‘기절’해버린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슬링백 속에 쏙 들어가 집으로 향하고 있는 춘식이. 피곤함을 참을 수 없었는지 깜빡 졸기 시작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효리·이상순, 강아지·고양이 허그샷 대방출..”따뜻하게 안아주세요” “당떨어져..” 강아지랑 쇼핑하다 털썩 최지우, 친근감 넘치는 47살 배우 '공포영화의 한 장면?!'..매일 뜻밖의 장소에서 집사 염탐하는 집착냥 사람 탄 패들보드에 '무임승차'한 바다표범, 휴식 취하고 쿨하게 떠나 “너, 내 집사가 되라”..오토바이 접수한 뒤 출근까지 같이 한 길냥이 [영상] 날개 달린(?) 멍린이 '커다란 귀 펄럭이며 날아갈 기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