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by 노트펫 2021년 4월 1일, 6:19 오후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주인이 1시간 동안 반려견 못 찾은 이유..”감쪽같아 놀랐개?” 애견미용사의 특권?..“이렇게 생긴 믹스견·믹스냥 못 봤을걸” 퍼핑, ‘강아지매트 러그타입’ 17일 K쇼핑 단독 첫 방송 ‘새줍’ 해준 고양이를 롤모델로 삼은 앵무새..”나도 냥이가 될 거야” 반려견 밥그릇 10만개 리콜하는 이유..“견주 손 베여” 꾹 다문 강아지 입에서 '윙윙' 소리 난 이유..'매미 물고 있어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