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기 고양이의 치명적인 잠버릇 ‘통통배 자랑하며 드러눕기’ by 노트펫 2021년 3월 18일, 6:15 오후 [노트펫] 귀여운 잠버릇을 선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세상 모르게 곤히 잠들어 있는 아깽이 ‘뽀또’. 사람처럼 벌러덩 드러누워 배를 보인 채 꿈나라 여행이 한창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야옹이가 집사를 100% 신뢰하면 벌어지는 일..'온몸 던져서 폭 안겨' 설현, 반려견 ‘덩치’ 수박 멱여주며 애정 과시.. “너의 눈은 오직 수박에게로” 집사가 “너 아직도 솔로야?”라고 묻자 ‘자기애’ 넘치는 고양이가 한 대답 “같이 놀아도 돼요?” 강아지 친구와 놀고 싶어 매일 집 찾아와 문 두들기는 고양이 ‘냥팔자가 상팔자’..근심없는 고양이의 부러운 삶 공개한 집사 과천시, ‘반려동물 정책 아이디어를 내주세요’..시민정책단 모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