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기 고양이의 치명적인 잠버릇 ‘통통배 자랑하며 드러눕기’ by 노트펫 2021년 March 18일, 6:15 pm [노트펫] 귀여운 잠버릇을 선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세상 모르게 곤히 잠들어 있는 아깽이 ‘뽀또’. 사람처럼 벌러덩 드러누워 배를 보인 채 꿈나라 여행이 한창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 털 8년 동안 모았더니..’겨울용 베개 하나 뚝딱 완성!’ 테이블서 꿀잠 자는 동생 바닥으로 밀어버린 고양이..”이유는 없다옹!” 실종된 이웃 고양이 찾아준 9살 소년..’점심시간, 방과 후마다 찾아다녀’ 집사가 머리 빗자 그대로 흉내 내는 '따라쟁이' 고양이..”집사처럼 할 고양!” 집사가 간식 주면 머리 쓰다듬어주는 치와와..”아주 칭찬해~” “뭐 먹개! 혼자 먹개?”..옆에서 치킨 먹자 눈치 주는 멍멍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