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골 할머니 댁 놀러 갔다가 꼬질미 폭발 ‘흙아일체’된 강아지 by 노트펫 2021년 March 11일, 5:16 pm [노트펫]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자연과 하나가 된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눈부시게 새하얀 털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온몸이 흙으로 얼룩져 꼬질꼬질해진 반려견 ‘오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 최애 장난감은 아빠?’..똥꼬발랄 개린이의 아빠 집사 사용법 ‘롤’에 집중한 집사에게 두 발로 서서 항의하는 고양이..”나 안 보이냥!” 퍼핑, 강아지매트 단종제품 한정수량 56%특가 핏펫, 160억원 투자유치…펫스타트업 투자유치 기록 갈아치웠다 ‘한국판 티어하임’ 카라 파주 더봄센터 정식 개관 세계로동물의료센터 허정·장경미 원장 부부, 경상대에 수의대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