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발받침대로 사용하는 냥아치 ‘나는 창밖을 볼테니 집사는 버티거라’ by 노트펫 2021년 March 2일, 6:17 pm [노트펫] 창밖 구경을 하고 싶었던 고양이는 마침 바로 밑에 앉아 있는 집사를 발받침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제 막 4개월 차에 접어든 고양이 ‘설탕이’는 평소 창밖을 내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쟁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이 9살 고양이 계정 막은 이유..“13세 미만이라서” 냥이가 머리채 잡고 분노한 이유..”집사 너 머리 안 감았어?!” 헤어디자이너 주인 둔 댕댕이의 특급 헤어 관리..”고객님 스타일 맘에 드시나요?” 블랙핑크 지수, 로제가 입양한 ‘행크’와 즐거운 한때..”소중한 새로운 가족” ‘노 뽀뽀, 노 터치’..오빠 냥이가 뽀뽀 거절하자 심통난 동생 고양이 아빠 집사 빨리 오라고 '카톡' 보내는 고양이..”칼퇴해라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